From South Korea to Surrey

Hear the perspective of a current South Korean student

Tractatus Philosophiae Discipulus: Introduction Part (2/2), 학생 철학 논고: 초문(2/2)

2nd part of the Introduction, (Korean verison underneath) To try and attain something that is unattainable is a concept lacking of motivation, and full of motivation simultaneously. Therefore, the purpose of human life is a doublethink concept. The subjective ‘truth’ may indicate a specific purpose, yet one cannot logically prove that the indicated purpose is […]


학생 철학 논고: 서문, Tractatus Philosophiae Discipulus: Opening Words

3월 30일날 올린 ‘우주정거장과 물 한컵’ 의 초고는 2016년 4월 8일에 쓰여졌다. 대략 1년후 공개한 저 글은, 그때부터 지금까지의 감정을 허황되고 쓸 때 없게 표현한다고 생각한다. 1년간 나는 많은 것을 느꼈다. 느끼기 밖에 더한 게 없다. 그리고 ‘우주정거장과 물 한컵’에 나오는 ‘위대함의 추구 속 발현되는 친구 관계의 문제점’의 해결책 중 사람과의 인연을 끊고 혼자 살아가는 […]


우주정거장과 물 한컵, A Glass of Water over Space Stations

English Version Underneath. 믿는 것은 쉽다. 여기서 믿음의 정의는 나의 신뢰를 어떠한 존재 또는 어떠한 가치관에 두는 것이라고 전제를 두고 예기를 하자. 이 전제 속에서 믿음은 누구든지 쉽게 할 수 있는 것이다. 우리가 무엇을 믿는 이유는 그 가치관 또는 그 존재가 우리를 초월하기에, 또 나의 이상이기 때문일지 모른다. 그렇기에 사람이라는 존재는 믿음을 가질 수 밖에 […]


Reflecting on this year!

Coming to an end of the year, it is a perfect time to take a moment to reflect and look back on some of past experiences happened throughout 12 months. Some were good and some leaves doubt to question if it was for all the best. The power of reflection allow us to prepare for […]


새장에 갇혀 노래하는 새여, Why the caged bird sings deliberately.

새장에 갇혀 노래하는 새여, English version underneath. Inspired from the poem ‘Sympathy’ by Paul Laurence Dunbar 이 편지는 새장에 갇힌 모두에게 바치는 글이다. 열심히 노래하는 그대에게, 새야, 새야, 작고도 작은 새야, 저 멀리 창살 밖, 그리고 창문 밖에 들과 바다가 보이지 않는가? 너는 가슴이 터지도록 울부짖고, 또 피나도록 날갯짓한다, 이미 너의 눈은 파란 하늘과 푸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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