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South Korea to Surrey

Hear the perspective of a current South Korean student

홀로 남은 무화과, The Lonely fig

(English Version Underneath)  대학교 기숙사 옆의 작은 무화과 나무에 달린 마지막 무화과 열매를 보며 생각한 기록으로 이 블로그를 시작해보고 싶다. 겨울인 지금 무화과는 제철이 아니다. 하지만 사진에서 보듯이 무화과 꽃(열매) 하나가 홀로 남아 이 메마른 겨울 땅에서 자라나는 소박한 나무의 생명을 직접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이 참 아름다운 현상 아닌가? 제철이 되지 않아 익지도 않은 무화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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